SSL 인증서 뷰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입력한 내용과 선택한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익명 방문 통계만 집계합니다.

리프·중간·루트를 이어 붙인 체인 전체를 한 번에 넣어도 됩니다. 순서는 자동으로 정렬합니다.

파일을 여기에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하세요.

선택한 파일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인증서를 붙여넣거나 파일을 끌어다 놓으면 여기에 정보가 표시됩니다.

사용법

  1. PEM 인증서를 textarea 에 붙여넣거나 .pem·.crt·.cer·.der 파일을 끌어다 놓습니다. 체인 전체를 한 번에 넣어도 됩니다.
  2. 리프 → 중간 → 루트 순으로 정렬된 카드에서 주체·발급자·유효기간·공개키·SAN·확장·지문을 확인합니다.
  3. 만료 임박·만료 뱃지와 체인이 끊긴 지점을 확인하고, 지문은 복사 버튼으로 다른 도구나 문서에 옮깁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인증서가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이 도구는 정적 사이트이고 인증서를 받을 서버 자체가 없습니다. 붙여넣거나 파일을 끌어다 놓으면 브라우저 안에서만 PEM 을 해석하고 화면에 그립니다. 지문 계산도 브라우저 표준 API(crypto.subtle)로 로컬에서 하며, 어떤 네트워크 요청도 만들지 않습니다.

왜 서명이나 신뢰 체인을 검증하지 않나요?

이 도구는 인증서에 적힌 issuer·subject 문자열이 이어지는지만 비교해서 순서를 세울 뿐, 실제로 상위 인증서의 개인키로 서명했는지는 확인하지 않습니다. 진짜 검증(체인이 신뢰할 수 있는 루트까지 이어지는지, 폐기되지 않았는지)을 하려면 운영체제·브라우저의 신뢰 루트 저장소와 OCSP·CRL 조회가 필요한데, 이 저장소는 브라우저 JS 가 임의로 읽을 수 없고 OCSP·CRL 조회는 외부 서버로 요청을 보내야 합니다. 둘 다 "서버로 아무것도 보내지 않는다"는 이 도구의 전제와 어긋나므로 아예 하지 않습니다.

실수로 개인키를 같이 붙여넣었는데 괜찮나요?

네. 이 도구는 애초에 PEM 블록 중 "CERTIFICATE" 로 끝나는 라벨만 골라 파싱하고, 개인키 블록은 감지만 해서 경고를 띄울 뿐 내용을 읽거나 화면 어디에도 표시하지 않습니다. 게다가 클라이언트 전용 사이트라 아무 것도 서버로 나가지 않습니다. 그래도 개인키는 민감한 정보이니 다른 사람과 공유하는 화면에서는 붙여넣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연결이 끊긴 지점" 은 무슨 뜻인가요?

어떤 인증서의 발급자(issuer) 이름과 같은 주체(subject) 이름을 가진 인증서를 나머지 입력에서 찾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보통 중간 CA 인증서를 빠뜨리고 리프와 루트만 붙여넣었을 때 나타납니다. 완성된 체인 뒤에 상관없는 인증서가 하나 더 섞여 있을 때도 같은 표시로 짚어 줍니다. 표시된 발급자 이름으로 그 인증서를 추가로 구해 붙여넣으면 이어집니다. 다만 체인이 두 군데 이상 끊겨 있으면 첫 번째 끊긴 지점만 표시합니다 — 그 지점을 고쳐 다시 확인하면 다음 끊김이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