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모자이크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입력한 내용과 선택한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익명 방문 통계만 집계합니다.

이미지를 여기에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하세요.

선택한 이미지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사용법

  1.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합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골라도 한 장씩 순서대로 편집합니다.
  2. 모자이크·블러·단색칠 중 방식을 고르고 강도(블록 크기 또는 흐림 정도)나 색상을 정합니다.
  3. 가리고 싶은 부분을 손가락이나 마우스로 드래그해 영역을 지정합니다. 여러 영역을 계속 그릴 수 있고, 영역마다 방식과 강도를 다르게 줄 수 있습니다.
  4. 자리가 살짝 어긋났으면 지우고 다시 그릴 필요 없이 고치면 됩니다. 영역 안쪽을 끌면 옮겨지고, 선택한 영역의 모서리·변에 붙은 손잡이를 끌면 크기가 바뀝니다. 방향키로 1px씩, Shift+방향키로 10px씩 미세 조정할 수 있고, Delete 키나 "선택한 영역 삭제"로 지웁니다. 겹쳐 있으면 위에 있는(나중에 그린) 영역이 잡히고, 아래 목록에서 번호를 눌러 골라도 됩니다.
  5. "적용"을 누르면 그 순간 픽셀이 실제로 지워집니다(되돌릴 수 없음). "이 사진 완료"를 누르면 다음 대기 사진으로 넘어가고, 완료된 사진은 개별 또는 ZIP으로 한 번에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모자이크나 블러를 처리한 뒤 되돌릴 수 있나요?

아니요. "적용"을 누르는 순간 가려진 부분의 원본 픽셀을 실제로 다시 그려서 지웁니다 — 화면 위에 반투명 도형을 얹어 가리는 흉내만 내는 방식이 아니라, 캔버스 데이터 자체를 바꿔버립니다. 그래서 저장한 뒤에는 원본 얼굴이나 번호판을 복구할 방법이 없습니다. "적용"을 누르기 전까지는 미리보기 상태라 영역을 자유롭게 지우거나 다시 그릴 수 있지만, 적용한 뒤와 다운로드한 뒤에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

영역을 잘못 그렸는데 지우고 다시 그려야 하나요?

아니요. 그린 영역은 그대로 고칠 수 있습니다. 영역 안쪽을 끌면 통째로 옮겨지고, 영역을 한 번 누르면 선택되면서 모서리와 변에 손잡이 여덟 개가 나타나 크기를 바꿀 수 있습니다. 손가락으로도 잡히도록 손잡이의 터치 영역은 실제로 보이는 점보다 넉넉하게 잡아 두었습니다. 사진을 한 번 누른 뒤 방향키를 누르면 1px씩, Shift와 함께 누르면 10px씩 움직이므로 마우스로는 내기 어려운 정확한 자리도 맞출 수 있습니다. 지금 어느 영역을 건드리는지는 화면의 번호와 아래 목록의 번호가 같이 알려 줍니다.

영역이 서로 겹치면 어떻게 되나요?

겹친 자리를 누르면 위에 있는 영역, 즉 나중에 그린 영역이 잡힙니다. 눈에 보이는 순서와 잡히는 순서를 같게 맞춘 것입니다. 아래에 깔린 영역을 고치고 싶으면 사진 아래 목록에서 그 번호를 누르면 됩니다. 가리는 효과 자체는 겹친 순서와 상관없이 모두 적용되므로, 겹쳐 그렸다고 해서 어느 한쪽이 무시되지는 않습니다.

원본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이 도구는 사진을 서버로 전송하는 경로 자체가 없습니다. 파일 선택부터 모자이크·블러 계산, 결과 다운로드까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집니다.

사진 여러 장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나요?

한 번에 여러 장을 선택할 수는 있지만, 처리는 한 장씩 순서대로 진행합니다. 가려야 할 얼굴·번호판의 위치가 사진마다 다르기 때문에, EXIF 제거 같은 일괄 처리와 달리 영역을 직접 확인하며 지정해야 합니다. 한 장을 마치면 자동으로 다음 대기 사진이 열리고, 완료된 사진들은 마지막에 ZIP으로 한 번에 받을 수 있습니다.

동영상도 모자이크 처리가 되나요?

아니요, 이 도구는 정지 이미지(JPEG·PNG 등)만 지원합니다. 동영상의 프레임마다 모자이크를 적용하는 기능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