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 커넥션 스트링 변환기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입력한 내용과 선택한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익명 방문 통계만 집계합니다.
커넥션 스트링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그래도 실비밀번호 대신 자리표시자를 쓰는 습관을 권합니다.
변환 결과
호스트를 입력하면 형식이 표시됩니다.
사용법
- 커넥션 스트링을 붙여넣으면 형식을 자동으로 인식해 폼을 채웁니다 — 직접 폼에 입력해도 됩니다.
- 엔진(PostgreSQL/MySQL)에 맞는 전 형식이 즉시 다시 생성됩니다. 비밀번호는 기본적으로 마스킹돼 보이지만, 복사 버튼은 항상 실제 값을 복사합니다.
- 형식별 복사 버튼으로 값을 그대로 붙여넣어 쓰세요 — 특수문자가 든 비밀번호도 형식에 맞게 정확히 이스케이프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입력한 커넥션 스트링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하며 입력을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비밀번호가 포함된 문자열이라 특히 신경 쓴 부분입니다. 그래도 실제 운영 비밀번호 대신 자리표시자를 쓰는 습관을 권합니다.
비밀번호에 특수문자가 있으면 왜 문제가 되나요?
URI·JDBC 형식은 @·:·/·% 같은 문자를 구분자로도 쓰기 때문에, 비밀번호 안에 그대로 들어가면 파싱이 깨집니다. 그래서 percent-encoding(예: @ → %40)으로 이스케이프해야 하며, 이 도구는 공식 문서 규칙대로 인코딩·디코딩을 정확히 처리합니다.
mysql:// URI가 공식 형식이 아니라는 게 무슨 뜻인가요?
PostgreSQL의 URI는 libpq 공식 문서가 규정하지만, mysql://는 MySQL 공식 문서가 규정한 스킴이 아니라 여러 커넥터·ORM이 관행적으로 써 온 형식입니다. 이 도구는 Connector/J 문서의 percent-encoding 원칙을 그대로 적용해 생성하며, 최종 신뢰는 실제 사용할 드라이버 문서로 다시 확인하세요.
JDBC는 왜 사용자·비밀번호를 URL 안(userinfo)이 아니라 쿼리 파라미터로 넘기나요?
PgJDBC 공식 문서 기준으로 PostgreSQL용 JDBC 드라이버는 user·password를 userinfo가 아니라 쿼리 파라미터로만 받습니다. 반면 MySQL Connector/J는 user:password@host 형태의 userinfo를 지원합니다 — 이 도구는 드라이버별 이 차이를 그대로 반영해 생성합니다.